조현 외교장관(오른쪽)은 8일 페르난도 우고 아라마요 카라스코(Fernando Hugo Aramayo Carrasco) 볼리비아 외교장관과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볼리비아외교장관조현아라마요이훈철 특파원 한-몽골, 첫 외교차관 전략대화…광물·AI 협력 논의한-요르단 경제무역협력협정 발효…韓 기업 중동 진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