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오른쪽)은 8일 페르난도 우고 아라마요 카라스코(Fernando Hugo Aramayo Carrasco) 볼리비아 외교장관과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볼리비아외교장관조현아라마요이훈철 특파원 신현송 한은 총재 "美금리 올린다고 따라 올리지 않을 것"트럼프 금리 인하 요구에도 워시 또 '긴축 카드' 경고…"정책 소신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