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오른쪽)은 8일 페르난도 우고 아라마요 카라스코(Fernando Hugo Aramayo Carrasco) 볼리비아 외교장관과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볼리비아외교장관조현아라마요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트럼프 해협' 갖고 싶다…'트럼프 대양'은 구글이 거절"(종합)트럼프 "자동차 기업들, 한국 떠나 조지아로"…현대 투자 언급관련 기사한-볼리비아 외교장관, 수교 60주년 기념 축하 서한 교환볼리비아軍, 장갑차로 대통령궁 진입…"새 내각 출범할 것"(상보)조태열 "쿠바 수교로 중남미 외교 네트워크 완성…협력 확대할 것"조태열, 골드버그 美대사 접견…"한미동맹 강화 논의"美, 2년 연속 '韓 인신매매 2등급' 분류…北, 21년 연속 3등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