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독립 만세운동 참여했지만 후손 미확인으로 훈장 전수 못 해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값진 희생과 헌신,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 2026.6.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대흥초등학교예산김예원 기자 이건완 국방과학연구소장 해임…국방부, 오늘 통보자폭드론 전투실험 실패 원인은 '발사관 개폐문' 조립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