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명예수당 격차 완화 등 현안도 토의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보훈부권오을보훈의달보훈관서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대통령 업무보고 다음날 김어준 찾은 이억원 금융위원장주택건설협회·HUG, 국가유공자 주거지원 33년 이어간다'전몰군경 부인 역사 기록' 강길자 씨, 국민훈장 모란장자우림·폴킴·다듀가 한강에 모인다…'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 개최한국전·월남전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배우자 생계지원 확대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