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명예수당 격차 완화 등 현안도 토의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보훈부권오을보훈의달보훈관서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제주 청년 주축' 해병대 3·4기생, '귀신 잡는 해병' 신화의 시작보훈장관, 제주 지역 6·25 전몰군경 유족에 헌정패 수여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한국戰 참전용사·유가족 긴급 구호 지원독립기념관,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친필 유묵 공개안중근·이애라·박영희 등…독립유공자 30명에 '대한민국 명예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