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임무는 우리 군과 함께 北 침략 억제하는 것"정빛나 국방부 대변인. 2025.12.1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브리핑주한미군도널드 트럼프미군감축김예원 기자 주한미군사령관 '킬 웹' 발언에…국방부 "한미 간 구체적 논의 없었다"국방부, 가정·호국의 달 앞두고 6·25 귀환 국군포로 초청 행사관련 기사국방부 "주한美사령관, 안규백 장관에 '北 구성 핵시설' 항의 없었다"한미, 北 미사일 도발 때도 소통 공백 우려…불안해진 대비태세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성주 떠난 사드 발사대 열흘째 '오리무중'…중동 이동 여부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