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당국자·국영석유회사 관계자 릴레이 면담박종환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이 리비아 관계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 조정관은 13∼16일 알제리와 리비아를 방문해 원유·나프타의 긴급 공급 가능성 등을 확인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알제리리비아박종환NOC노민호 기자 조현, 석유화학업체 만나 "대체 수급선 확보에 총력"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관련 기사외교부, 알제리·리비아·콩고에 특사 등 파견…'공급망 위기' 활로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