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민원실 운영 일시 중단…"필수 영사 업무만 가능"미·이란 2주 휴전 첫날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사망자 180여명8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탈레트 알-카이야트 지구의 이스라엘의 공습 현장에 구조대원과 주민들이 모여 있다. 레바논 보건부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레바논에서 최소 112명이 숨지고 837명이 다쳤다. 2026.04.08. ⓒ AFP=뉴스1전규석 주레바논대사가 작성한 교민에게 보내는 서한.(주레바논대사관 제공)관련 키워드레바논미국이란전쟁전규석외교부이스라엘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