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선언 및 3·1운동 계기 유림 137명 서명…국제사회 독립 호소파리장서, 한일병합 부당성 비판·한민족 독립국 권리 강조국가보훈부는 3·1운동 후 프랑스 파리강화회의에 독립청원서를 전달해 한일강제병합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호소한 '파리장서운동'의 이명균, 장석영, 유진태 선생을 2026년 4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국립한국문학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파리장서.2026.3.31./ⓒ 뉴스1(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2·8독립선언3·1운동파리장서운동파리강화회의장석영이명균유진태김기성 기자 김정은 시찰한 '새 핵시설', 영변단지의 새 우라늄 농축 시설로 추정정부, 방산 경쟁력 제고 위해 '민간산업협력 TF' 신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