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긴장 속 호르무즈 국가별 통과 조짐…中·印 물밑 접촉韓, 제재·동맹 고려해 직접 협상 자제…교민 보호·에너지 대응에 방점이란 전쟁 국면에서 인도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시발릭호가 지난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인도 구자라트주 문드라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0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동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김예슬 기자 北 당대회 이후 '인민성·성과' 전면 부각…건설·생산·사상 총동원[데일리 북한]북러 경제·문화협력 협정 77주년…모스크바서 기념 연회관련 기사호르무즈 봉쇄 이어 홍해까지?…후티 반군 참전 가능성 예의주시日외무 "이란 정전 시 호르무즈 기뢰 제거에 자위대 파견할 수도"트럼프 "48시간 내 해협 개방" 최후통첩…협상 물밑 기류 속 확전 위기"다카이치, '정전 전 자위대 파견 곤란' 전달…트럼프 이해 표시"-日언론"美, 이란과 평화 협상안 구상 개시"…조건은 양측 모두 '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