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긴장 속 호르무즈 국가별 통과 조짐…中·印 물밑 접촉韓, 제재·동맹 고려해 직접 협상 자제…교민 보호·에너지 대응에 방점이란 전쟁 국면에서 인도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시발릭호가 지난 1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인도 구자라트주 문드라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03.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동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美·이란, 쟁점 미루고 부분합의부터 모색…"주말 휴전선언 주목"한은 "중동 리스크 장기화, 취약기업·시장 부담↑…불안 시 적기 대응"IEA 사무총장 "필요시 비축유 추가 방출…여력 충분"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