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드론 사격 등 전투기술 숙달미 NTC 연합 소부대훈련 간 한미 장병이 함께 공격작전을 수행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 미 NTC 연합 소부대훈련에 참여한 장병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한미연합NTC허고운 기자 軍, 중동전서 활약한 저가 자폭드론 도입…'K-루카스' 조기 전력화(종합)무신사에 뜬 '대한민국 육군' 굿즈…호국보훈의 달 맞아 15종 판매관련 기사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