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드론 사격 등 전투기술 숙달미 NTC 연합 소부대훈련 간 한미 장병이 함께 공격작전을 수행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 미 NTC 연합 소부대훈련에 참여한 장병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한미연합NTC허고운 기자 방산 수출 속도전…기술 이전 승인 2개월→30일로 단축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민간·군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