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테헤란의 하메네이 거처를 촬영한 에어버스 위성사진. 이란 당국은 1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와 고위 인사들의 사망을 인정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이란이스라엘교민미국이란전쟁유민주 기자 "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김정은, 방북 루카센코 극진 환대…김일성광장서 환영식관련 기사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이란대사, 오늘 국회 방문…외통위, '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