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위성 등 첨단 분야에서의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한국 군 정찰위성 5호기. (스페이스x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프랑스탈레스 알레니아절충교역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K-방산 수출 커지자 '기술료' 올린다…중소기업 감면은 확대'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韓, '60조 잠수함 수주' 석패했지만…실물 성능 입증으로 새 시장 넓혔다방사청 "수출 허가 면제받은 방산업체, 현황 제출 기한 20일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