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위성 등 첨단 분야에서의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한국 군 정찰위성 5호기. (스페이스x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프랑스탈레스 알레니아절충교역김예원 기자 "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한미일 해군 수뇌부, 서울서 회동…중동사태 및 협력 방안 논의관련 기사한국, 지난해 '무기 수출 점유율' 글로벌 4위…K-2 등 대형 계약 영향우리 손으로 우리 하늘 지키기까지 25년…KF-21 보라매 개발사"K-방산 성장 지속 위해 국가별 규제 파악 필수…中企 상생 고려해야"첨단 국산 항공엔진 개발 위한 '범부처 협의체' 출범차세대 항공기, 국산 엔진 달고 비행할까…방사청, 범부처 협의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