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위성 등 첨단 분야에서의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한국 군 정찰위성 5호기. (스페이스x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프랑스탈레스 알레니아절충교역김예원 기자 안규백, 라트비아 국회의장 접견…"'K-방산' 국방력 강화에 기여"방사청, 군수지원함 2차 착공식 개최…'소양함' 후속함 건조관련 기사동남아 최대 방산전시회 '말레이시아 DSA 2026'서 K-방산 위상 떨친다방사청·국기연, 말레이 DSA에서 통합한국관 운영한국, 지난해 '무기 수출 점유율' 글로벌 4위…K-2 등 대형 계약 영향우리 손으로 우리 하늘 지키기까지 25년…KF-21 보라매 개발사"K-방산 성장 지속 위해 국가별 규제 파악 필수…中企 상생 고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