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RA 국장 대행, 새 NDS 발표 직전 방한…"주한미군사령관과 NDS 논의"한국의 대량살상무기 검증 기술 역량 강화도 언급미국 국방부(전쟁부) 산하의 대량살상무기(WMD)를 다루는 전문기관인 국방위협감소국(DTRA)의 라일 드루 국장 대행(앞줄 오른쪽 둘째)이 지난 1월 21일 한국군 군비통제검증단(KAVA)을 방문했다. 2026.2.20./ⓒ 뉴스1(DTRA, X 계정 캡처)관련 키워드국방위협감소국DTRANDS 2026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