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4.19민주묘지에서 진행 예정…보훈부 장관 참석ⓒ 뉴스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택4·19보훈부국가보훈부추모제10주기김예원 기자 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