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업무보고에서 미래 청사진으로 '아미타이거 플러스' 제시경계 작전에 AI 활용도 높아질 듯…딥러닝·드론 합동으로 신속 대응육군 아미 타이거(Army TIGER) 전투체계 시연. /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GOP 철책 순찰 모습. 2040년까지 '아미타이거 플러스'가 현실화하면 기존 병력은 최종 진압 등 대응의 종결 단계에만 투입돼 현장 상황을 최종 정리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육군 제공) 2024.7.31/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아미타이거아미타이거플러스유무인드론육군김예원 기자 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속보] 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관련 기사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