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 20%만 남아도 경계태세 이상 무…육군 '아미타이거+'의 청사진

육군, 업무보고에서 미래 청사진으로 '아미타이거 플러스' 제시
경제 작전에 AI 활용도 높아질 듯…딥러닝·드론 합동으로 신속 대응

본문 이미지 - 육군 아미 타이거(Army TIGER) 전투체계 시연. /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육군 아미 타이거(Army TIGER) 전투체계 시연. /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본문 이미지 -  GOP 철책 순찰 모습.  2040년까지 '아미타이거 플러스'가 현실화하면 기존 병력은 최종 진압 등 대응의 종결 단계에만 투입돼 현장 상황을 최종 정리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육군 제공) 2024.7.31/뉴스1
GOP 철책 순찰 모습. 2040년까지 '아미타이거 플러스'가 현실화하면 기존 병력은 최종 진압 등 대응의 종결 단계에만 투입돼 현장 상황을 최종 정리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육군 제공) 2024.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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