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위문금 전달…'제2땅굴' 견학도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관련 키워드보훈부권오을국가보훈부GOP대대육군김예원 기자 지난해 '신원 특이자' 4명 중 3명은 범죄·수사 경력자…방첩사 조사 결과김경률 신임 해군참모총장 "유무인 복합체계 속도 낼 것"(종합)관련 기사보훈부,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거행[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국가보훈위 '정치적 중립 위반' 해촉 규정 신설…실효성 한계 지적도보훈부, 4·19혁명기념도서관 임대사업서 배임 정황 포착…수사 의뢰보훈부, 국민 참여 공모전 진행…호국보훈의 달 캠페인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