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급여금 지급 인원 700여명…연간 2.5억원 추가 수혜 예상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2026.1.14/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상이군경기초수급허고운 기자 국방부 "美 관세 인상, 통보받지 않아…별도 입장 없다"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청문회 내달 3일 개최…해임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