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급여금 지급 인원 700여명…연간 2.5억원 추가 수혜 예상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2026.1.14/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상이군경기초수급허고운 기자 방산 수출 속도전…기술 이전 승인 2개월→30일로 단축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민간·군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