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올해부터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1032개소 전수점검지난 7일 오전(현지시간)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 계기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중인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상하이 시티호텔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후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8/뉴스1관련 키워드권오을국가보훈부상하이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임시정부 요인 환국 재현 행사, 23일 김포공항서 개최'백암 박은식 선생 서거 제100주기 추모식' 내달 1일 개최충칭 임시정부 청사 기념관 30주년 기념식…한중 학술좌담회도 열려보훈부, 안중근 조카 '안원생 지사' 묘소 43년 만에 美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