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미 국가보훈부 현충시설관리과장이 11일 오전 중국 충칭시 현지에서 열린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연화지 청사 기념관 개관 30주년 기념식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축사를 대독 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관련 키워드충칭임시정부국가보훈부허고운 기자 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관련 기사임시정부기념관, 중국서 한국광복군 전시·체험행사 개최보훈부, '9월의 독립운동'에 한국광복군 선정백범김구기념관, 증강현실 체험 등 디지털 전시물 새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