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가치 폭락에 반정부 시위 확산…16명 사망·대규모 체포외교부는 이란 내 시위 상황과 우리 국민에 대한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5일 오후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025.01.05.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외교부중동이란정윤영 기자 코이카, 국정원 사이버보안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152개 기관 중 1위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관련 기사중국·사우디 외무장관 회담…"팔 독립국가 수립 지지" 재확인한-이란 정책협의회 테헤란서 개최…행정·교육 등 실질협력 논의안보리, 9년 만에 대이란 제재 복원…핵·미사일 활동 중단 의무 부활카타르 총리 "이스라엘 처벌" 촉구…이중잣대 중단 요구이란 체류 교민·가족 10명 추가 대피…총 66명 안전지역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