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 가치 폭락에 반정부 시위 확산…16명 사망·대규모 체포외교부는 이란 내 시위 상황과 우리 국민에 대한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5일 오후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2025.01.05.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외교부중동이란정윤영 기자 박노해와 활동했던 '사노맹' 백태웅, 외교관 됐다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관련 기사中왕이, 美 정권교체 압박 쿠바와 관계 발전 추진 재확인이란 체류 한국인 4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사우디 탈출 日전세기에 한국인 탑승…전쟁 포화 속 '한일 협력'(종합)中왕이 "중동전쟁 지속 무의미한 사상자만 늘어…美가 멈춰야"이스라엘 체류 한국인 39명 이집트로 대피…정부 임차버스 이용 안전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