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도서 등 작전 지역에서 경계 작전 수행 중지난 22일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해안경계작전 간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해병대사령부해병대병오년서북도서김예원 기자 "음주로 인한 기강 해이 잡는다" 군사경찰, 음주 측정 방해 행위도 단속[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관련 기사-16도 강추위 속 새해 첫 해 7시 26분·서울 47분…밤엔 남부·제주 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