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해병대 작전태세 현장점검신병에게 '빨간 명찰' 직접 달아줘26일 해군잠수함사령부를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퇴역식(29일)을 앞둔 대한민국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앞에서 장병들과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방부 제공)해군특수전전단 소속 강화도함을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찬에 앞서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국방부 제공)해군특수전전단 UDT/SEAL 부대를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특전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해병대해군핵잠수함허고운 기자 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영상,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 모레 창원서 거행관련 기사국방부, 장관 지시로 '순직 해병대원' 사건 추가 조사…해병대사령부 대상소위·하사 평균 연봉 4000만원 돌파…국방부 "중견기업 수준 인상 계속"'간부 기살리기 정책' 통했나…사관학교 퇴교자·중견 간부 희망전역 감소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