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때 12곳 추가 개소 결정…업무 개시 5곳 제외 나머진 '올스톱''외교 결례' 우려에 ODA 지원 등 '반대급부'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재외공관외교부이재명 대통령조현 외교부 장관거점 재외공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재외동포청, 재외선거 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투표소도 확대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李대통령 "3·4·5 대체불가 대한민국 원년"…재외공관 전수점검도 지시(종합)지방청년 재외공관 파견 첫 시행·여권 묶음배송 도입외교부, 정상외교 전담조직 신설 추진…재외공관 평가·감사 기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