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때 12곳 추가 개소 결정…업무 개시 5곳 제외 나머진 '올스톱''외교 결례' 우려에 ODA 지원 등 '반대급부'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외교부(재외동포청)·통일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9/뉴스1 ⓒ News1 허경 기자조현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재외공관외교부이재명 대통령조현 외교부 장관거점 재외공관노민호 기자 [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외교부, '중동 하늘길 마비'로 발 묶인 우리 국민 지원 방안 논의관련 기사李 대통령 "공관장 감독 체계 보강해야"…평가 체계 개선 지시재외공관 재창조 방안 추진…"공관 역할 강화·공관장 책임 확대"李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철저히 보호…필요시 신속 철수 집행"(종합)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李 "남북관계는 통일부가" 교통정리…외교부는 "이상 실현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