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적재·승조원 휴식 목적…美 핵잠, 2월 이어 두 번째 韓 입항미국 해군 로스엔젤레스급 핵추진 잠수함 '그린빌함'이 23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빌함핵추진잠수함SSN김예원 기자 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관련 기사'핵잠 특별법' 연구부터 '삐끗'…美 조야 설득·새 협정까지 난제 산적"핵잠 건조 위해 방산·조선 등 한미 산업·제도 긴밀한 결합 필요"北 "美 핵잠 한반도 전개는 핵대결 고착"…'대응조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