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용 중인 장비는 '근적외선' 기반…北 야간투시경에 탐지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열병식에 동원된 북한 특수부대원. 야간투시경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야투경피아식별국방부허고운 기자 한·네덜란드 국방장관, 싱가포르서 양자회담…"국방·방산 협력 발전"한일, 해상 수색구조훈련 9년 만에 재개…내달 7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