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용 중인 장비는 '근적외선' 기반…北 야간투시경에 탐지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열병식에 동원된 북한 특수부대원. 야간투시경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야투경피아식별국방부허고운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 NATO 사무차장·벨기에 부총리 면담'간부 기살리기 정책' 통했나…사관학교 퇴교자·중견 간부 희망전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