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검찰단 중심으로 40여명 합류…15일 공식 활동 개시내란 특검·특수본 미수사 사항 및 제보까지 폭넓게 수사 예정지난해 12월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앞 계엄군 차량 뒤로 군 헬기가 경내로 비행하고 있다./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특별수사본부내란특검헌법존중 TF비상계엄김예원 기자 보훈부 서울청·한화시스템, 국가유공자에 명절 음식 대접보훈부 "보훈외교 통해 유엔 참전국과의 협력 확대할 것"관련 기사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명 적발…"확고하게 신상필벌할 것"軍 '내란 전담 수사본부' 구성…국방특수본과 내란·외환 수사 병행軍경찰 내란외환 수사권…특검, '계엄 수사' 부담 나눌까권창영 특검 "내란 밝히지 못한 사실 많아…철저히 규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