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감사·내란 특검서 밝혀내지 못한 진상 규명 착수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 참석해 발언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비상계엄12·3계엄1년김예원 기자 김명환 제24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80세이용철 "'방사'처' 승격 기다려…캐나다 잠수함 수주시 방산 4대 강국"관련 기사'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안규백 "내란 초범·늙은 내란 따로 있나…양형 가중해야 마땅"군 문민화 방점은 '고위직 물갈이'…주요 보직에 민간인 비중 늘려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