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감사·내란 특검서 밝혀내지 못한 진상 규명 착수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 참석해 발언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비상계엄12·3계엄1년김예원 기자 곽종근 "12·3 비상계엄 위법성 판단 못 한 건 잘못…부하들에 미안"방사청, 원거리 재밍 공격 가능한 Block-I 체계 개발 사업 착수관련 기사민관군 자문위 "위법명령 거부권 명문화·계엄사령관 권한 축소 권고"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2차 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5일 본회의 상정 수순성일종 "방첩사 해체, 국가안보 간첩에 완전 팔아넘기잔 말"안규백 "2026년, 전작권 전환의 해로 삼을 것…FOC 철저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