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대기 사유 연기기간도 6개월→3개월로 단축홍소영 병무청 2025.1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입영연기홍소영허고운 기자 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합참차장, 나토 군사위 국방총장 회의 참가…"소통·협력 확대"관련 기사[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첫 병역판정검사 시행…'2006·2007년생 대상'[르포] "얼굴 인식도 무인화" 병오년 첫 병역판정 현장 가보니예비군 관련 민원, 앞으로는 병무청으로 일원화…군은 훈련 준비 전담"대학 갑니다" 20세 이하 병역의무자 입영 연기 신청, 이제 즉시 처리병무청, 2026년도 사회복무요원 소집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