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대기 사유 연기기간도 6개월→3개월로 단축홍소영 병무청 2025.1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입영연기홍소영허고운 기자 한·네덜란드 국방장관, 싱가포르서 양자회담…"국방·방산 협력 발전"한일, 해상 수색구조훈련 9년 만에 재개…내달 7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