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발굴 재개…일일 100여명 병력 투입국방부는 6·25전쟁 당시 중부 전선의 주요 전투지역이었던 강원도 철원 백마고지 일대 유해발굴을 10월 1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발굴된 국군 추정 유해에 봉송하는 장병들의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뉴스1관련 키워드백마고지DMZ국방부국유단유해발굴허고운 기자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관련 기사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종합)유엔사 "DMZ법, 정전협정과 정면 충돌…도움 되지 않아"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협의회 개최…17개 부처·기관 참석[뉴스1 PICK]"이제 편히 잠드소서"…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봉안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