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병소에서 적발 뒤 출입절차 안내하고 돌려보내지정 작업복 미착용·어눌한 말솜씨 보였지만…'신원 확인' 없었다자료 사진. ⓒ News1 관련 키워드육군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국방부위병소경계경기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軍, 11사단 예하 중대급 '드론 유닛' 출범…소형 자폭 드론 등 보유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단독] 대통령 순방 때 음주운전한 지작사 간부들…군사경찰 수사육군 헬기 '예방착륙' 횟수, 올해 역대 최대치…신규 전력 도입 시급"12·3 비상계엄이 내란인가" 지작사 국감에서 또 여야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