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 최종 승인되려면 美 상·하원 심사 거쳐야…"초당적 지지 확보 중요"미국 해군의 로스엔젤레스급 핵추진잠수함 '알렉산드리아함'(SSN 757·6900톤급). 2025.2.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핵잠핵잠수함비확산한미동맹현대화KIDA김예원 기자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수행중동사태로 美 '전략적 유연성' 가시화?…단순 '무기 반출' 가능성도관련 기사'IAEA 설득'도 핵잠 도입 숙제…"보안·투명성 모두 잡은 규제 필요"조현 "美와 원자력 분야 협의 위한 韓 협상팀 방미 예정"(종합)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고위당국자 "美 '핵잠 협상팀' 방한 늦어지면 우리가 가는 것도 옵션"美 '핵잠 협상단' 방한, 3월 중순으로 밀려…'美 관세 위법 사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