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교포럼' 패널 자격으로 한자리에…中은 '비핵화' 언급 안 해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왼쪽)와 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에서 열린 '서울외교포럼 2025'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다이빙미즈시마북한김정은정윤영 기자 박노해와 활동했던 '사노맹' 백태웅, 외교관 됐다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