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전투에서 입대 2개월만 전사…딸 유전자 시료로 신원 파악5일 조해학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장 직무대리가 고 양이한 일병의 유가족 대표인 딸 양종금 씨에게 '호국의 얼 함'을 전달하고 있다. (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국유단포항유해발굴감식단국군6·25김예원 기자 韓·캐나다 2+2 장관회의…북극·방산 등 전방위 협력 강조사람 없는 전쟁 현실된다…AI 장갑차·드론이 주도하는 미래전장관련 기사"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6·25 포항전투서 숨진 19세 정용환 일병, 75년 만에 귀환18세에 전사한 6.25 영웅 '구자길 일병'…75년만에 가족 품으로"75년 만의 귀향" 경주서 발굴한 유해 '고 이봉수 하사'로 확인생전 사진 없어도 호국 영웅 얼굴 복원한다…유가족에 사진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