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냇동생 유전자로 신원 확인…국유단, 경북 경주서 귀환 행사국가등록문화재 제391호로 등록된 경주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 고 이봉수 하사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글귀(파란색 테두리)가 보인다.(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국유단경쥐국군수도사단6·25 전쟁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김예원 기자 방사청장 "개청 20주년 맞아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 필요"국방부 "12·3 비상계엄 연루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