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스캠 대응 위해 아세아나폴 공조 강화조현 외교부 장관. 2025.10.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EAS조현외교부온라인스캠정윤영 기자 박노해와 활동했던 '사노맹' 백태웅, 외교관 됐다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관련 기사왕이 中외교 ARF 참석…'관세·남중국해 갈등' 美국무와 회담 주목이번 주 말레이시아서 ARF 개최…북한, 행사 보이콧 예상외교 1차관, 내주 말레이시아 방문…ARF 외교장관회의 등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