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아버지는 육군 출신…본인이 해병대 원해지난달 25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신병 1321기(1084명)의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해병대교육훈련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희해병대병사허고운 기자 육군, 전방 GP·GOP 공용화기 '삽탄 상태 유지' 명령19세 남성 비만율 11년 새 23%→31%…정상체중은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