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아버지는 육군 출신…본인이 해병대 원해지난달 25일 해병대 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열린 신병 1321기(1084명)의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해병대교육훈련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희해병대병사허고운 기자 국방부 "청해부대, 전쟁·전투 절대 불개입…독자 지휘체계 유지"국방 드론 공방전 본선서 프리뉴·담스데크 팀 우승관련 기사박정희 장손·박근혜 조카, '눈물의 경례'로 해병대 1323기 수료죽어서도 갈린 '서울의 봄' 사망자 3명→김오랑 정선엽은 전사, 박윤관은 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