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거리 상가에 중국어와 크메르어가 혼재된 간판들이 붙어 있다. 2025.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외교부주캄보디아 대사관노민호 기자 한일 고위경제협의회 서울서 개최…"공급망 위기 속 긴밀 협력"'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관련 기사외교부, 태국-캄보디아 무력 충돌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외교부, 축소했던 '재외국민 보호' 인력 복원한다아직 40자리 채워야 하는데…'특임' 인선에 공백 길어진 공관장 인사송언석 "李, 캄 고문치사 사건 보고 받았나…묵살했다면 국가 책임 방기"캄 다녀 온 여야 의원들 송곳 질의…"우리가 부끄러워 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