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교민 "한 명 감금한 뒤 '친구들 끌어들여라' 종용"태국 접경지 '먀워디', '쉐 코코' 등에 범죄 단지 형성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로 알려진 태자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 사태취업사기로맨스 스캠미얀마임여익 기자 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관련 기사숨겨진 검은 '제국의 주인'…캄보디아 범죄 수괴, 87년생 천즈는 누구?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20일 부검…10대·20대 잇달아 공항서 출국 저지(종합)"불법 일하러 와놓고"…캄보디아 피해자에 눈 흘기는 사람들"한국인 2천명 일하는 듯"…전국서 캄보디아 범죄 첩보·증언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