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진급대상자 7명 모두 비 GOP 대대 소속군 간부가 중대원들과 GOP 철책을 순찰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4.7.31/뉴스1관련 키워드GOP국방부국민의힘북한간부처우개선GP국방위원회김예원 기자 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관련 기사이국종 "의무항공대 조종사, 새벽 대기가 일상…시스템 개선해야"77주년 국군의 날…與 "내란 넘어 평화" 野 "말 아닌 힘으로"(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화)아파치 등 국방 예산 900억원 삭감에…"국방 희생" vs "거짓 선동"(종합)'K-방산' 900억원 예산 삭감에 방사청 "연내 집행 불가한 사업에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