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진급대상자 7명 모두 비 GOP 대대 소속군 간부가 중대원들과 GOP 철책을 순찰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4.7.31/뉴스1관련 키워드GOP국방부국민의힘북한간부처우개선GP국방위원회김예원 기자 자꾸 추락하는 드론…'현대화' 추진 軍 '무인화 속도전' 시험대손석락 공군참모총장, 한국군 대표로 NATO 행사 참가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보상 정당한 것"…부정청약·부동산 의혹 반박(종합)강신철 "천왕동 집, 내가 설계해 만든 집…전역 후 살려고 했다"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최전방 1군단 '빈 총 경계' 점입가경…K2 소총은 수년간 미삽탄(종합)1군단, 공용화기 이어 K2 개인화기도 수년간 '빈 총'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