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진급대상자 7명 모두 비 GOP 대대 소속군 간부가 중대원들과 GOP 철책을 순찰하고 있다. (육군 제공) 2024.7.31/뉴스1관련 키워드GOP국방부국민의힘북한간부처우개선GP국방위원회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野 "김혜경 황제골프" 與 "허위사실"…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도마(종합)민주 "전작권 환수, 독자 선언이라도"…국힘 "밀어붙일 일 아냐"(종합)30대 여성이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훼손…軍 당국에 체포한기성 1군단장, '빈 총 경계' 논란 해명…"대비태세는 지장 없어"전방 군단 모두 '빈총 경계' 적발…北 국경 요새화에도 대비 태세 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