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납치·감금 피해 1년 사이 10배 급증…현지 경찰 인력 3명뿐ⓒ News1 DB2021년부터 5년간 캄보디아 내 한국인 피해 현황. (한정애 의원실 제공, 외교부 자료) 관련 키워드외교부캄보디아경찰 주재관2025국정감사정윤영 기자 K-뷰티 호황에 유통·용기업계 창고 넓히고 공장 늘린다택배 넘어 배터리 배송…롯데글로벌로지스, 美 BESS 물량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