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납치·감금 피해 1년 사이 10배 급증…현지 경찰 인력 3명뿐ⓒ News1 DB2021년부터 5년간 캄보디아 내 한국인 피해 현황. (한정애 의원실 제공, 외교부 자료) 관련 키워드외교부캄보디아경찰 주재관2025국정감사정윤영 기자 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조현 "9월에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 개최…외교 지평 확장"관련 기사"국민 안전 최우선"…외교부 해외위난대응과 신설 등 보호망 구축조현 "캄보디아 취업사기 피해 102건 미종결…'코리아 전담반' 11월 가동"'동남아 출국 후 실종' 광주서 2명 추가 신고…총 8명 조사 중캄보디아 납치·감금 의심신고 513건…162건은 안전여부 '미확인'노재헌 주중대사 "음모론 혐중시위 조치해야…시진핑 방한 소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