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 대상자 5년 새 20%가량 늘었지만…공석 수는 제자리해병대 "필요시 직위별 편제계급 조정 등 검토할 것" 해병대 연평부대 장병들이 합동도서방어훈련 간 사거리전투를 위해 전투배치를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3/뉴스1관련 키워드해병대대위영관급중위인사소령정년연장국방부김예원 기자 합참 "러시아 파병으로 北 미사일 정확도 개선…드론 양산체계 구축 중"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관련 기사소위·하사 평균 연봉 4000만원 돌파…국방부 "중견기업 수준 인상 계속"'비상계엄 회피' 非육사 3인방에 정부포상…"헌법 가치 수호"(종합)훈련병에 '얼차려' 목적 체력단련 못시킨다…정신수양만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