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 대상자 5년 새 20%가량 늘었지만…공석 수는 제자리해병대 "필요시 직위별 편제계급 조정 등 검토할 것" 해병대 연평부대 장병들이 합동도서방어훈련 간 사거리전투를 위해 전투배치를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3/뉴스1관련 키워드해병대대위영관급중위인사소령정년연장국방부김예원 기자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위탁병원 이용 연령 10년 낮춘다…65세로 조정'반쪽짜리'로 끝난 한미 UFS…계획 절반만 소화하고 오늘 조기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