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호·고참 등 일본식 한자어, '짬찌' 등 은어 사용도 많아황희 의원 "국방부, 병영 언어 순화 노력해야"5월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세종대왕 나신 날 시민참여 생일축하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글날황희일본어국방부허고운 기자 '공군의 아버지' 노백린 장군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비리 감시 넘어 수출 리스크 관리까지…'방위사업감독관' 역할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