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의 미래]② 첨단기술로 훈련 성과·효율성 높여예비군 "훈련에 진심"…2작전사 "정예 예비군 육성 앞장"충남 보령 소재 김좌진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중인 예비군이 VR 기반 영상모의 사격훈련을 실시하며 실제 전장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사격술과 전투 감각을 숙달하고 있다.(육군 2작전사 제공)예비군들이 실내 사격장에서 개인화기 실사격 훈련을 진행하며 사격술을 연마하고 있다.(육군 2작전사 제공)예비군이 VR 기반 영상모의 사격훈련을 실시하며 실제 전장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사격술과 전투 감각을 숙달하고 있다.(육군 2작전사 제공)예비군이 시가지 전투환경 속에서 드론 위협 대응훈련을 실시하며, 현대전 양상에 부합한 실전적 전투기술을 숙달하고 있다.(육군 2작전사 제공)예비군에게 지급되는 웨어러블(스마트워치) 장비는 입소부터 퇴소까지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며, 훈련 결과를 실시간으로 기록·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육군 2작전사 제공)전술훈련을 마친 예비군들이 교관과 함께 훈련 과정을 되짚으며 개선점을 공유하는 사후토의를 진행하고 있다.(육군 2작전사 제공)관련 키워드예비군국방2작전사훈련허고운 기자 F-16C 추락, 조종사 과실이 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공중 접촉"(종합)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관련 기사예비군 동원훈련 행정업무, 앞으로 병무청이 전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