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 방문' or '실무 방문' 등 양자 방문 형식 미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주 APEC 정상회의미국중국양자 방문트럼프시진핑노민호 기자 우리 국민 322명 태운 카타르발 직항편 인천 도착(종합2보)우리 국민 태운 카타르발 인천 직항편 출발…韓 요청에 긴급 편성(종합)관련 기사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李대통령, 다시 국정 고삐…'집값·민생·실용외교' 강드라이브中, 日 안보 전략 전환 우려…중일 관계 악화 장기화 수순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李대통령, 설 연휴 기간 정국 구상…'집값·민생·관세' 해법 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