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빅터스 게임 재단 관계자 등 150여 명 참여'상이군인 재활-상처가 날개가 되기까지' 주제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27일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 의지 전달 등을 위해 부산해군기지에 정박한 영국 HMS 리치몬드함 선상 리셉션에 참석해 주요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7/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인빅터스 게임대전허고운 기자 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합참차장, 나토 군사위 국방총장 회의 참가…"소통·협력 확대"관련 기사대전시 '인빅터스 게임 2029' 유치 후보도시 선정…3개 도시 경쟁대전, 2029 인빅터스 게임 최종 후보도시 3곳에 포함보훈부 "'특별한 헌신엔 특별한 보답' 추진…민주유공자법 제정할 것"보훈부, 영국에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 의지 전달…리치몬드함 방문대전시 '인빅터스 게임 2029' 유치후보도시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