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입대 후 3년 간 전투…정전 협정 이틀 전 전사23일 대전광역시 중구에서 조해학 국유단장 직무대리(사진 왼쪽)가 유가족에게 '호국의 얼' 함을 전달하고 있다. (국유단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강원철원대전광역시조종호국군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횡성전투서 숨진 故 유제용 일병…75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하는 정부, 4월 백마고지서 유해 발굴 예정낙동강 방어선 지킨 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21살 나이로 입대해 전사" 故 서갑출 일병, 75년 만에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