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안전국장 "우리 국민 안전에 각별한 관심 가져달라"서울을 방문한 5개국 치안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치안해외안전상황실허고운 기자 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