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양자 방한 중국과 협의 중"…성사 시 11년 만의 국빈 방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 방한APEC 정상회의외교부국빈 방한한중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통일부, 탈북민 작가 안수민씨 특별전 개최'재외동포' 이해 교육 확대…초등 교과서에 처음 실린다관련 기사외교부 "美와 팩트시트 협의 가속화…李 국빈 방중 조속 추진"중일 갈등 장기화 조짐…전문가들 "실용외교 韓, 섣불리 나서면 득보다 실"중국 지방정부 대표단 방한…한중 지방교류 확대 박차노재헌 대사 "시진핑 방한, 한중 관계 복원 계기…굳건 발전할 것""李대통령 '핵잠은 자주국방 차원'…中 '원칙적 입장'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