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양자 방한 중국과 협의 중"…성사 시 11년 만의 국빈 방한(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 방한APEC 정상회의외교부국빈 방한한중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당뇨·비만 치료로 시작한 GLP-1, 노화까지 잡을까…빅파마 '건강수명' 경쟁"中 따라가선 못 이겨…퍼스트인클래스로 승부" 오스코텍의 새 전략관련 기사미중 정상, '한반도 문제 논의'…북미 정상회담 '불씨' 지속선전 APEC 앞 한중 '대만관' 돌발변수?…"관계 훼손은 없을 듯"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中 왕이 "한반도 평화·발전·안정 위해 '건설적 역할' 하겠다"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