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상 이승룡 주무관,…상금 1000만원 피해 복구에 기부사진 작품이 대상 받은 것은 처음이승룡 육군학생군사학교 주무관이 촬영해 대상을 수상한 '화마의 흔적'(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전쟁기념관호국미술대전경북산불김예원 기자 "선조의 독립 정신, 저희가 잇겠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 육군 3인의 각오폴란드, 韓에 '장보고함' 양도 거부 의사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