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상 이승룡 주무관,…상금 1000만원 피해 복구에 기부사진 작품이 대상 받은 것은 처음이승룡 육군학생군사학교 주무관이 촬영해 대상을 수상한 '화마의 흔적'(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육군전쟁기념관호국미술대전경북산불김예원 기자 '독립기념관 시설 사적 유용' 김형석 관장, 해임 수순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