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제도 개선할 것…한미관계 강화 위한 전기로 활용하자"크리스토퍼 랜도 美 국무부 부장관 방한…한미 외교차관 회담크리스토퍼 랜도 미 국무부 부장관(왼쪽)과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14일 한미 외교차관회담을 진행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미 외교차관조지아주 사태임여익 기자 통일부, '북한인권증진위' 폐지…인권 정책 힘빼기 지속"800km 오갔는데 투표 못해"…재외국민 우편·전자투표 도입 필요성 제기관련 기사한미 비자 워킹그룹 계기 고위급 소통…'팩트시트' 이행 의지 재확인美, B-1 비자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기술 노하우 이전 목적"'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주한미대사관, '韓기업 비자 데스크' 출범…'구금 사태' 재발 방지박윤주-랜도우, 워싱턴 회담…美국무부 "팩트시트 후속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