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에 '투자기업인 비자 데스크' 별도 설치 논의한국인 300명 구금 사태 해결을 위해 미국을 방문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협상을 마치고 돌아온 조현 외교부 장관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후 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조현 외교부 장관비자 워킹그룹주한미국대사관트럼프노민호 특파원 中, 간부 가족 재산까지 검증…5중전회 '반부패' 결정문 공개"혹시 끊으려고?" 中 조사선, 대만 해저케이블 주변서 '수상한 움직임'임여익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호주와 AI 신약개발·자율실험실 협력 모색유한양행, 제48회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심태선·안중현 교수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