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에 '투자기업인 비자 데스크' 별도 설치 논의한국인 300명 구금 사태 해결을 위해 미국을 방문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협상을 마치고 돌아온 조현 외교부 장관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후 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조현 외교부 장관비자 워킹그룹주한미국대사관트럼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임여익 기자 "줄기세포도 산업이다"…속도·안전 모두 잡을 K-바이오 해법은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