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에 '투자기업인 비자 데스크' 별도 설치 논의한국인 300명 구금 사태 해결을 위해 미국을 방문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협상을 마치고 돌아온 조현 외교부 장관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후 도어스테핑을 하고 있다. 2025.9.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조현 외교부 장관비자 워킹그룹주한미국대사관트럼프노민호 기자 [속보] 외교부 "5일 오후 6시부로 이란 전역 '여행금지'"중동사태, 서울서 외교전으로…이란·이스라엘, 오늘 나란히 기자회견임여익 기자 조현 "중동에 전세기 투입 검토…관계당국과 협의중"(종합2보)외교부, 투르크메니스탄에 韓 국민 '안전한 국경 이동' 요청